Whisky
[ 기본 가이드 ]
∙ 모든 위스키는 40ml 정량(Standard Pour)으로 제공됩니다.
∙ 하이볼 / 탄산수 변경 옵션
(진저에일 / 토닉워터 +2.0, 싱하 탄산수 +3.0)
∙ 콜키지 비용 : 병 당 50,000원
∙ 브로큰 차지 : 리델 스피릿 50,000원, 락잔 30,000원, 기타 15,000원
위스키 테이스팅 플라이트
어떤 잔을 마실지 고민될 때 편하고 가볍게 고르기 좋은 추천 세트입니다.
※ 원하는 구성이 없을 땐 말씀해 주세요, 취향껏 맞춰 드릴게요!
글렌모렌지 오리지널 12년 (40%) + 글렌리벳 15년 (40%) + 탈리스커 10년 (45.8%) | 각 15ml
초보자버팔로 트레이스 (45%) + 사가모어 시그니처 라이 (41.5%) + 러셀 리저브 싱글 배럴 (55%) | 각 15ml
초급~중급보모어 12년 (40%) + 라프로익 10년 (40%) + 아드벡 코리브레칸 (57.1%) | 각 15ml
중급~고급화요 X.P (41%) + 기원 Cask Strength Batch 8 (56.8%) + 카발란 솔리스트 포트 | 각 15ml
고급자버팔로 트레이스 (45%) + 맥캘란 12년 더블 (40%) + 보모어 12년 (40%) | 각 15ml
초보자놉 크릭 9년 (50%) + 맥캘란 12년 셰리 (40%) + 아드벡 10년 (46%) | 각 15ml
중급자러셀 리저브 싱글배럴 (55%) + 글렌알라키 10년 CS (59.7%) + 아드벡 코리브레칸 (57.1%) | 각 15ml
상급자메이커스 마크 (45%) + 버팔로 트레이스 (45%) + 와일드 터키 101 (50.5%) | 각 15ml
초보자와일드 터키 켄터키 스피릿 (50.5%) + 놉 크릭 9년 (50%) + 사가모어 시그니처 라이 (41.5%) | 각 15ml
중급자러셀 리저브 싱글배럴 (55%) + 메이커스 마크 CS (54.8%) + 부커스 (63.2%) | 각 15ml
상급자부커스 2025-01E (15ml) + 부커스 2026-01E (15ml) | 각 15ml
상급자보모어 12년 (40%) + 쿨일라 12년 (43%) + 하이랜드 파크 12년 (40%) | 각 15ml
초보자라프로익 10년 (40%) + 아드벡 10년 (46%) + 라가불린 16년 (43%) | 각 15ml
중급자아드벡 코리브레칸 (57.1%) + 옥토모어 16.1 (59.3%) + 하이랜드파크 서울에디션 3 (58.7%) | 각 15ml
상급자맥캘란 12년 더블 (40%) + 글렌그란트 12년 (43%) + 글렌드로낙 12년 (43%) | 각 15ml
초보자맥캘란 12년 셰리 (40%) + 글렌알라키 12년 (46%) + 에드라두어 10년 (40%) | 각 15ml
중급자글렌알라키 15년 (46%) + 글렌알라키 10년 CS (59.7%) + 카발란 솔리스트 셰리 | 각 15ml
상급자스카치 싱글몰트 - 스페이사이드
- 상큼한 사과향과 화사한 꽃향, 부드러운 입문용
- 프랑스 오크통이 주는 은은한 견과류와 가을 버터 풍미
- 잘 익은 오렌지와 스파이시, 긴 여운의 숙성 밀도
- 가볍고 화사한 노란 과일향, 산뜻한 낮술 감성
- 꿀과 잘 익은 배, 싱글몰트의 정석적인 과일 단맛
-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산뜻한 청사과와 서양배 향
- 솔레라 방식으로 완성한 달콤한 꿀과 농축된 서양배 맛
- 부드러운 바닐라와 달콤한 바나나, 가벼운 크리미 촉감
- 빌리 워커가 빚어낸 진한 셰리 와인과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 풍미
- 버터스카치와 무화과, 눅진하고 달달한 셰리의 정수
- 물을 타지 않아 폭발적인 도수, 찐득한 카카오와 흑설탕 킥
- 오크통의 우디함 뒤에 깔리는 달콤하고 고소한 바닐라 밸런스
- 말린 건포도와 향긋한 시나몬, 독보적이고 깊은 정통 셰리 풍미
- 은은한 꿀향과 부드러운 오크 바닐라, 편안하게 즐기기 좋은 맛
- 단 하나의 오크통에서만 빼낸 한층 더 선명한 진한 꿀과 과일맛
하이랜드 & 아일랜드
- 오렌지와 복숭아, 가장 화사하고 산뜻하며 섬세한 캐릭터
- 포트 와인통 피니시가 선사하는 진한 다크 초콜릿과 박하향
- 정통 셰리 위스키의 대명사, 무겁고 쌉싸름한 오크와 건자두 향
- 다락방 같은 쿰쿰하고 눅진한 올드스쿨 매력의 강한 셰리향
- 53.7도의 묵직한 셰리 타격감, 말린 무화과와 가죽향의 조화
- 오렌지 껍질과 진한 카카오, 쌉쌀하고 차분한 맛의 클래식 몰트
- 독립 병입 CS 원액, 진하고 우아한 셰리 오크 캐릭터
- 단독 협업 한정판, 짭조름한 소금 단맛과 강렬한 오크 펀치
- 바다 안개와 짭조름한 짠맛, 뒤따라오는 매콤한 흑후추의 반전
- 향긋한 꽃 꿀향 뒤에 살며시 숨어 있는 가볍고 마일드한 훈연향
스카치 싱글몰트 - 아일라 피트
- 거칠고 자극적인 생가죽 향, 불타는 숯불 장작 구이 감성
- 산뜻한 레몬라임 시트러스와 은은하고 향긋하게 어우러진 모닥불향
- 셰리의 눅진한 단맛과 화산재 같은 화끈한 훈연향의 영리한 조화
- 아일라의 바다를 농축한 매콤한 흑후추와 소용돌이치는 화약향
- 정로환 약품 냄새와 소독약, 해초 향의 정석적인 호불호 깡패
- 정통 피트 소독약 향에 덮여오는 달콤하고 묵직한 건포도 셰리 풍미
- 원액 그대로의 압도적 고도수 피트 펀치, 배치 16번
- 강렬한 해초 소독약 향과 오크 오일의 깊은 피니시, 배치 17번
- 피트의 왕, 차분하고 우아한 낙엽 탄 연기와 고급스러운 바닐라 달콤함
- 부드럽고 가벼운 피트향 뒤에 꽃 피는 화사한 과일 단맛
- 경이로운 19년 한정판, 복합적인 시나몬 스파이스와 명품 훈연 밸런스
- 맑고 깨끗한 바닷바람, 가벼운 시트러스 계열의 산뜻하고 고소한 연기
- 독립 병입 CS 원액, 강렬한 피트 펀치와 시트러스
- 세상에서 가장 피트수치가 높은 최강 스모키 괴물, 강렬한 고도수
월드 & 블렌디드 위스키
- 망고, 코코넛 등 아열대 과일 향과 화려하고 진한 바닐라 단맛
- 물 타지 않은 고도수 원액, 바닐라와 달콤한 아카시아 꿀의 응축
- 붉은 포트 와인통의 진득한 달콤함, 말린 건포도와 눅진한 잼 풍미
- 셰리의 눅진한 베리류 터치와 에스프레소, 무거운 카카오 잔향
- 바베큐 구이의 나무 향 뒤에 쏟아지는 화사한 멜론과 과일 단맛
- 최고급 화요 원액을 오크통에 숙성, 포근하고 은은한 쌀과 바닐라향
- 한국 최초 싱글몰트 증류소의 화끈한 PX 셰리 타격감과 달콤함
- 가장 캐주얼하고 부담 없는 고소한 보리와 오렌지 바닐라향
- 오랜 세월 독병 숙성이 주는 극상의 부드러움과 우디한 중후함
- 뼛속까지 차가운 동굴식 특제 보틀 푸어링, 하이볼 베이스 최강자
버번 & 기타 스피릿
- 밀을 사용한 웰티드 버번, 타격감 대신 실크처럼 부드럽고 달달한 바닐라
- 부드러운 목 넘김과 가볍고 화사한 꿀, 옥수수 단맛의 정석 버번
- 캐러멜과 바닐라 풍미의 올바른 정석, 아메리칸 버번의 표준 교과서
- 50.5도 버번의 묵직한 가슴 타격감, 구운 견과류의 고소하고 매콤한 킥
- 한결 더 강력해진 오리지널 배럴프루프, 눅진하고 무거운 단맛 극대화
- 호밀 베이스의 산뜻한 풀 내음, 알싸한 민트 허브와 깔끔한 끝 맛
- 엄선한 단 하나의 오크통에서만 담아낸 명품 바닐라와 고소함의 최고조
- 거친 구운 참나무 나무 조각 향, 묵직하고 마초적인 다크 캐러멜향
- 버번 마니아들의 영원한 하트 원픽, 시나몬 향이 섞인 진한 고도수 바닐라
- 63도의 폭력적인 무거운 알코올 타격감 뒤에 피어오르는 달콤한 카카오 단향
- 물을 타지 않은 강력한 원액 배럴프루프, 깊고 진한 오크 바닐라 잔향
- 소금, 레몬과 함께 기분 전환용으로 원샷하기 좋은 짜릿함
- 파티의 텐션을 단숨에 올려줄 가볍고 친근한 단맛의 골드 데킬라
- 위스키와 다른 화사하고 산뜻한 향긋한 청포도와 가벼운 오크향
- 부드러운 바닐라 바디감 뒤에 이어지는 야생 무화과와 묵직한 포도맛
- 오랜 세월 우아하게 정제된 포도의 진액, 품격 있는 리치한 잔향의 꼬냑
- 실크처럼 부드러운 크림 거품 아래 숨은 쌉쌀하고 구수한 카카오 풍미의 흑맥주
칵테일 - 정통 클래식
메뉴판에 없는 칵테일이나 추천, 설명이 필요하시면 언제든 편하게 직원에게 말씀해 주세요.
칵테일 - 시그니처 & 캐주얼
- 현재 동굴 안의 모든 분들께 B-52 슈터 또는 하우스 위스키를 한 잔씩 선물합니다. (현재 매장 내 인원수 × 1.0만 원 계산)
- 도수 있고 달달한 시그니처 칵테일
- 트로피칼하고 산뜻한 시그니처 칵테일
- 와인과 칵테일 모두 원할 때 제격인 하이볼
SEOUL, HUAMDONG ∙ DONGGUL